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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
10월 23일(현지시간 금요일)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75포인트(0.52%) 내린 7,623.68에 마감했다. 한 주 전체로는 직전 주 마지막 거래일인 16일 종가(7,659.44) 대비 35.76포인트(0.47%) 하락했고, 연초 대비 상승률은 약 11.4%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52.82포인트(1.23%) 내린 52,215.16으로 낙폭이 가장 컸지만 주간으로는 0.41% 올라 3주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21% 내린 25,955.34였고 나스닥100은 보합(28,957.53)이었다. 소형주 러셀2000은 0.3% 내린 2,775.90으로 주간 2% 올랐다. AP는 유가 상승이 시장을 압박했다고 전했다. 직접적인 원인은 유가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준..
10월 23일(현지시간 금요일)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 속에 하락 마감했지만 나스닥100 지수는 선방했다. 나스닥100은 전 거래일보다 1.16포인트 내린 28,957.53으로 사실상 보합(-0.004%)에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0.21% 내린 25,955.34, S&P500은 0.52% 내린 7,623.68, 다우지수는 652.82포인트(1.23%) 내린 52,215.16이었다. 한 주 전체로 나스닥100은 직전 주 마지막 거래일인 16일 종가(29,187.55) 대비 230.02포인트(0.79%) 내렸고, 나스닥종합은 0.71%, S&P500은 0.47% 하락했다. 다우는 0.41% 올라 3주 연속 상승했다. 나스닥100이 버틴 것은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의 낙폭과대 매수 덕분이다. 필라델피..
10월 22일(현지시간 목요일)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74포인트(1.21%) 내린 7,663.43에 마감해 3거래일 연속 상승을 마감했다. 7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60% 내린 26,008.86, 나스닥100은 2.90% 내린 28,958.69로 기술주 낙폭이 컸다. 다우지수는 11.89포인트(0.02%) 오른 52,867.98로 보합권이었고, 러셀2000은 0.11% 오른 2,784.03이었다. AI와 반도체에 쏠린 장이 한꺼번에 흔들리는 사이, 방어적 성격의 대형 가치주가 지수를 지지하며 지수별 성적이 크게 갈렸다. 핵심은 메타플랫폼스의 3분기 실적이다. 매출은 646억 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
10월 22일(현지시간 목요일) 미국 증시는 AI 투자의 자금조달 부담이 다시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했다. 나스닥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3.83포인트(2.90%) 내린 28,958.69에 마감했다. 전날까지 이어진 반등을 하루 만에 지웠고, 지난 금요일 종가(29,187.55)도 밑돌았다. 10월 6일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31,224.47)와 비교하면 약 7.3% 낮은 수준이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94.00포인트(2.60%) 내린 26,008.86으로 6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S&P500은 1.21% 내린 7,663.43이었다. 다우지수만 11.89포인트(0.02%) 올라 52,867.98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방아쇠는 메타플랫폼스였다. 메타는 3분기 매출이 646억 달러..
10월 21일(현지시간 수요일)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60포인트(0.58%) 오른 7,757.17에 마감해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달 초 기록한 사상 최고치와의 격차는 약 0.8%로 좁혀졌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60.21포인트(0.69%) 오른 52,856.09, 나스닥종합지수는 278.04포인트(1.05%) 오른 26,702.86이었고 나스닥100은 1.13% 오른 29,822.52였다. 이번 주 월요일에는 다우가, 화요일에는 나스닥이 내렸던 만큼 세 지수가 동시에 오른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업종별로는 11개 업종 중 10개가 올랐다. 헬스케어와 금융이 상승 폭이 컸고 유틸리티와 정보기술도 강세였다. 커뮤니케이션서비스만 내렸는데 넷플릭스가 5.3% 하락하고 알파벳이 1...
10월 21일(현지시간 수요일) 미국 증시는 스페이스X의 실적 호조를 계기로 AI 관련주가 살아나며 3대 지수가 모두 올랐다. 나스닥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2.24포인트(1.13%) 오른 29,822.52에 마감해 이번 주 들어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78.04포인트(1.05%) 오른 26,702.86, S&P500은 44.60포인트(0.58%) 오른 7,757.17, 다우지수는 360.21포인트(0.69%) 오른 52,856.09였다. 이번 주 세 지수가 동시에 오른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S&P500 11개 업종 중 10개가 올랐고 커뮤니케이션서비스만 내렸다. 아시아에서도 스페이스X 낙관론이 반도체주로 번져 코스피가 3.29% 올랐고 닛케이225도 0.85% 상승했다...
10월 20일(현지시간 화요일)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84포인트(0.28%) 오른 7,712.57에 마감하며 이틀 연속 올랐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29.85포인트(1.02%) 오른 52,495.88로 가장 강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02% 내린 26,424.82로 보합 수준, 나스닥100은 0.13% 내린 29,490.28이었다. 소형주 러셀2000은 45.12포인트(1.7%) 올라 2,773.42를 기록했다. 오후 3시 20분 기준 S&P500 상승 종목이 414개, 하락 종목이 89개로 시장 폭이 매우 넓었다. 지난 금요일 이후 주간 누적으로 S&P500은 0.7% 올랐다. 상승의 중심은 어닝 서프라이즈였다. 3M은 조정 주당순이익이 2.50달러로 예상치(2.38달러)를 ..
10월 20일(현지시간 화요일) 미국 증시는 지수별로 엇갈렸다. 나스닥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06포인트(0.13%) 내린 29,490.28에 마감해 전날 반등분(1.17%)의 일부를 반납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07포인트(0.02%) 내린 26,424.82로 사실상 보합이었고, 장 초반 컸던 낙폭이 막판에 줄었다. 반면 S&P500은 0.28% 오른 7,712.57, 다우지수는 529.85포인트(1.02%) 오른 52,495.88로 마감했다. 소형주 러셀2000은 1.7% 올랐다. 이날은 대형 기술주가 쉬어가는 사이 실적이 좋은 산업재·헬스케어 등으로 돈이 도는 순환매 장세였고, 나스닥100은 그 흐름에서 소외됐다. 대형 기술주의 부진이 지수를 눌렀다. 알파벳이 1.13% 내린 340.28달..
